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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데스크 "청년 탈모" 급증

20,30대 남성의 취업 스트레스가 머리카락까지 빠지게합니다.

탈모 시작의 평균나이가 31살로 이전보다 3년 빨라졌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주원인이라고합니다.

탈모는 방치할 수록 증상이 악화됩니다.

탈모초기라면 수술없이 약물치료만으로도 대부분 진행을 멈출 수 있고,

10명 중 7명은 회복도 가능합니다.

전문가들은 특히 요즘같은 겨울철 차갑고 건조한 바람과

연말연시 과도한 음주가 탈모에 약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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